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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가맹점주가 추천하는 ‘낭만치맥’, 인건비 절감 최적화 창업아이템으로 인기

관리자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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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발행한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창업자는 128만5000명으로 2016년 122만7000명에 비해 4.7% 증가했다.

개인사업자는 116만명으로 5.4% 늘었고, 법인사업자는 12만5000개로 0.7% 감소했다.

업태별로는 도·소매업이 28만5000개, 서비스업 27만7000개, 부동산임대업 26만7000개, 음식업 18만1000개 순이다.

 

음식점 창업의 증가에는 프랜차이즈의 활성화가 큰 역할을 했다. 과거에는 쉽게 창업을 하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본금만 있으면 본사의 노하우 공유를 통해 누구나 창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창업 정보를 온라인 상에서 쉽게 얻을 수 있다는 부분도 창업 수요가 증가하는 이유다.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는 해당 브랜드의 가맹점주들이 보다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매장 운영에 대한 체험담을 공유함으로써

예비창업자들에게 보다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특히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가 가까운 가족,친구 등 지인에게 적극 추천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는 수제맥주∙치킨전문점 ‘낭만치맥’이 있다.

수익성과 운영의 편의성, 본사의 지원 등에 만족해서 가맹점주들이 추천을 하고 있는데,

인건비 절감에 대한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게 가장 큰 추천 이유로 꼽힌다.

 

‘낭만치맥’의 가맹점주들은 ‘낭만치맥’을 창업아이템으로 추천하는 것을 ‘성공 나눔’이라고 부르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들이 타격을 받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임대료 등이 더 문제라고 지적이 되지만, 인건비 증가는 고정비가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이 된다.

‘낭만치맥’ 본사는 소량 주문,소량 입고가 용이하게 주 6회 배송시스템을 도입, 로스율을 줄이는 동시에 원팩 제품으로 빠르고 쉬운 조리를 구현했다.

전문 인력이 필요가 없어 최소 인원으로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수익성 부분은 매출액에서 확인할 수 있다.

7월 전체 매장(10평 규모) 월평균 매출액이 3천만 원 이상이라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요즘과 같은 불황에 이러한 성과는 이례적이다. 참고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자영업 폐업률이 약 90%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요즘과 같은 시기에 높은 매출액이 말하는 것은 브랜드 경쟁력이 확실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매월 가맹점 별로 매출 분석을 하고, 좀 더 매출이 향상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러한 세심한 지원이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높인다”고 하면서, “지금부터 창업을 준비하면,

치맥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을 시즌에 매장을 오픈할 수 있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824000440

헤럴드경제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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