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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와 상생을 목표로 성장하는 치맥브랜드 '낭만치맥' (아현 점주님 인터뷰)

관리자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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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외식시장에서 맥주집 창업과 치킨집 창업시기는 여름을 바라보는 봄 시즌에 몰리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맥주와 치킨을 판매하는 매장은 여름 한철장사를 통해 1년을 버틴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계절 및 시기에 따른 편차가 심하기 때문이다.낭만치맥 브랜드는 2017년 9월부터 매달 1개 점포만을 제대로 오픈하겠다는 기준 하에
현재 공사중인 부천 옥길점(19평)과 김포 풍무점(15평)을 포함해 2018년 1월까지 6개월간 꾸준히 6개 매장을 오픈했다.
작년 9월에 오픈한 가맹1호점인 연희점은 11평 매장으로 연희동의 골목 상권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퀄리티 높은 치킨을 선보이고 있다.
수제맥주를 배달과 접목해 영업한 결과 작년 대비 비교적 높은 매출향상을 기록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1호점을 오픈한지 1년 차인 올해 11월에 마포구 북아현동에 2번째 낭만치맥 매장을 오픈했고
11평인 매장에서 비교적 높은 매출액을 기록했다. 연희동 낭만치맥(권순현 점주)은 매장을 오픈하고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과 지역 마케팅을 통해 번성점포로 변화시켰다.

낭만치맥 본사는 '천천히 가더라도 바로 가겠다'는 사칙 하에 점주와의 상생을 기본 목표로 잡고
단위매장의 매출향상과 운영안정화에 중점을 둔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다.브랜드 관계자는
"경기악화로 인해 창업시장 역시 어려운 실정이지만 꾸준한 소비자층이 있는 치킨과 수제맥주 시장이 예비창업자들의 선택지가 돼줄 수 있을 것"
이라면서 "낭만치맥 브랜드에 대한 치킨과 수제맥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관련된 자세한 창업내용과 브랜드정보는 낭만치맥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우람 기자 pd@mhns.co.kr

출처 : 문화뉴스(http://www.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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